Co-design Toolkit in Public Sect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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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

Co-design Toolkit  in Public Sector

SDE Lab 


공공기관에서의 수요자와의 Co-creation 시 활용한 Co-design tool의 활용을 분석해보았으며,각 Co-design Tool 활용 시 디자이너의 개입도와 참여자들의 참여정도를 분석하였다. 실제로 해외에서는 Co-design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있으며, 디자이너가 비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젝트, 워크숍 진행 시 어떠한 역할을 보여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중이다. 이는 해외 ServDes 학회에 개제되어, 발표를 진행하였으며, 발표 당시 해외 많은 서비스디자이너 및 학생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. 


Koo, Y., & Ahn, H. (2018, July). Analysis on the utilization of co-design practices for developing consumer-oriented public service and policy focusing on the comparison with western countries and South Korea. In ServDes2018. Service Design Proof of Concept, Proceedings of the ServDes. 2018 Conference, 18-20 June, Milano, Italy (No. 150, pp. 281-297). Linköping University Electronic Press.


역할 및 참여자의 레벨에 따라 분석하고, 각 Co-design tool이 어떠한 단계에서 활용되는지 분석하였다. 특히 문제를 정의하고, 이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참여도가 높았으며, 디자이너의 개입도는 낮아 효과적인 협업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 


해외 Co-design tool의 활용사례를 각 단계별 참여도와 개입도가 낮은 Tool을 분석하였다. 특히 프로토타이핑/구현하는 단계에서 적극적인 참여도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툴킷을 활용하였으며, 이는 비디자이너가 직접 활용 및 경험해보면서 인사이트를 직접 느끼는 툴로 나타났다. 






해외 사례분석 후 국내 공공분야에 적용 가능한 Co-creation Process 구축하였으며, 디자인 게임 방식을 활용하여 각 프로세스에서 활용 가능한 Co-deisgn Toolkit 제작하였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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